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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3일 토요일

그것이알고싶다 1161회 버닝썬 게이트 그 본질을 묻다 승리 정준영에 묻힌 버닝썬 실소유주 몽키뮤지엄사단 그리고 경찰과의 뿌리깊은 유착관계 관비vvip,권력실세


# ‘숨겨진 지상낙원’에서의 시크릿 파티
필리핀의 팔라완은 미국 관광전문지에서 ‘2017년 세계 최고의 10대 섬’으로 1위를 차지했다. 팔라완의 또 다른 별명은 ‘숨겨진 지상낙원’. 억대의 숙박료가 청구되는 초호화 리조트가 있기에, 그 누구의 방해를 받지 않고 참견도 없는 비밀스러운 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다는 비밀의 섬.


 2017년 12월 이 팔라완에 위치한 리조트를 통으로 대여하고 비행기 티켓값 등을 포함해 최소 10억 원에 달하는 비용이 들었다는 대규모 호화 ‘시크릿 파티’가 열리게 된다. 



파티의 주최자는 승리. 이 ‘시크릿 파티’에는 각국에서 ‘VIP’로 불리며 초대된 100여 명 정도의 사람들이 모여들게 되는데, 과연 이들은 어떤 이유로 이곳까지 온 것일까? 그리고 VIP와 별도로 초대된 9명의 여성들, 이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 클럽 ‘버닝썬’과 350여 통의 제보, 그리고 3개월의 추적. 
지난 11월 24일. 김상교 씨 폭행 사건을 시작으로 각종 의혹의 중심에 서 있게 된 클럽 ‘버닝썬’. 이후 <그것이 알고 싶다>에는 버닝썬과 관련된 350여 건의 제보들의 제보가 쏟아졌다. 





폭력이나 성범죄가 발생해 경찰에 신고했지만, 제대로 된 처벌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증언하는 수많은 피해자들부터, 버닝썬의 은밀한 비밀을 지켜봐 왔다는 내부 관계자들까지. 자신들의 정체가 공개될까 두려워하는 제보자들과의 기나긴 접촉 과정에서 언론에 미쳐 소개되지 않은 버닝썬에 대한 충격적인 증언들이 이어졌다. 그리고...



  마치 치외법권 구역처럼 군림했던 버닝썬의 뒤에 공권력과 실력자들이 있었다는 유착의 증거들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들만의 은밀한 대화와 계획은 대체 누구를 위한 것이었을까?  



# ‘관비’, VVIP, 그들만의 은밀한 대화
성매수 알선, 마약, 경찰 유착... 의혹은 연일 쏟아지고, ‘조직의 명운을 걸고 수사하라’는 권부의 주문도 나왔지만, 포토라인에 선 관련자들은 모두 한결 같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수사는 길어지고 있지만, 수사기관에 대한 신뢰부터 의심받는 상황에서 수많은 의혹들이 해소될 수 있을까?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과거 강남경찰서 수사관과 관련 공무원들에게 '관비‘라 불리는 뇌물을 상납했다는 증언과 장부를 입수했다. 그리고 승리와 관계자들이 여성들을 참석시키기 위한 ’특별한 미팅‘을 여러 차례 준비했다는 정황을 취재했다. ‘모든 것이 어리석은 철없는 장난이고 대화였을 뿐’이라는 그들의 주장은 어디까지 사실인 걸까? 



이번 주 (3월 23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수많은 의혹들을
3개월간의 취재로 추적해본다.

2019년 3월 18일 월요일

승리 버닝썬 유착의혹 윤모총경 그는 누구인가?

솔직히 아는 사람 다 아는 윤총경. 정준영 성범죄 몰카 선정주의로 빠져서 거의 1주일을 승리와 버닝썬이 묻히고 정준영에 집중되었던 시간이 흐르고, 차태현마저 걸고넘어지는 언론의 특종 욕심에 이제 사람들도 피로해지고 있다. 이제 시간이 많이 흘렀다. 진짜 검은커넥션 버닝썬 카르텔들의 진짜 얼굴을 바라봐야 할 때이다.


최종훈이 경찰에 출석해 윤총경 모른다고 했지만
sbs가 어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정준영 승리 단톡방
멤버들은 윤총경을 경찰총장이라 부르면서 이미 알고있었음.

특히 최종훈의 음주사건 기사화되지 않은것
역시 경찰총장이 손을 썼다는 내용이 있음.

하지만 당시 해당 경찰총장 윤총경의 근무지
관할이 다르기 때문에 아니라고 쉴드를 치는
똥 멍청한 댓글조작단들이 있는데,,, 그건 아마
윗선으로 수사망이 좁혀질것을 지레 겁먹는것이겠지?

ㅄ 들 관할이 다른게 아니라 경찰들이 서로서로
알아서 챙겨주고 검은커넥션이 전방위적으로
뻗쳐있다는 생각을 왜 못하냐? ㅉㅉㅉ


ㅋㅋㅋ 김어준 주진우 김제동 입 싹 닫고 있는거 보면
이 사건 감이 온다.

그리고 드디어 알려진 경찰총장 윤모 총경의 이력.
사실 이름 실명 얼굴사진까지 다 알려졌지만
아직까지는 조심해야 함. 왜냐? 명예훼손으로
오지게 걸고 넘어질 것이기 때문. 시간이
다 해결해주니깐 너무 조급해 할 필요 없음.



윤모 총경의 주요 경력.
2006년 노무현 청와대 민정수석실 파견근무.

2013년 서울 수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2015년 서울 강남경찰서 생활안전과장

2017년 12월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실 파견근무 (총경)
2018년 8월 경찰청 인사담당관

그리고 지금은 대기발령상태.